저희 "아이캔합기도·특공무술"의 지도 철학은 ‘아이들의 손을 놓지 말자’ 입니다.
저희는 실력차이가 나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함께합니다.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었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.
아이들이 힘들고 지쳐서 손을 내밀 때 잡아 줄 수 있도록 저희는 언제나 아이들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. 수련과 실력에 대한 목표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 된다면 무도를 싫어하게 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. 배움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무도가 아이들에게 꿈에 다가가는 소중한 원동력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‘아이캔합기도·특공무술'이 되겠습니다.